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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닭갈비, 춘천명물닭갈비에서 그 뿌리를 찾다!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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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춘천명물닭갈비에서 그 뿌리를 찾다!

김봉철 객원기자 (2009.10.23 07:23:21)

 

세계 속에 한국 음식의 위상이 높아져 가고 있다.

각국에서 한식이 웰빙 음식 혹은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는 신(新)음식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들 중에서도 닭갈비에 대한 관심이 유난히 높다.

실제로 아시아뿐 아니라 중동지역의 방송국에서까지 취재를 오고 있으며, 독일의 한 항공사에서는 세계적인 맥주 페스티벌인 옥토버페스트를 맞아 특별 기내식으로 닭갈비를 선보일 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닭갈비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속에 그 명성을 퍼트리기까지 큰 발판을 마련한 곳이 있어 주목할 만하다.

닭갈비 하면 춘천, 춘천 내에서도 오랜 시간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온 '춘천명물닭갈비'의 명성을 빼놓을 수 없다. 1987년 5개의 테이블을 가진 조그마한 가게로 시작한 '춘천명물닭갈비'는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뛰어난 맛을 유지해 이제는 700명도 수용 가능한 춘천을 대표하는 맛집이 됐다.

1989년 국내 최초로 '춘천명물닭갈비'라는 상호를 등록한 유일한 곳이지만 같은 이름을 내걸고 손님을 맞고 있는 음식점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다른 집의 상호를 자신의 가게에 무단으로 도용하여 사용할 만큼 '춘천명물닭갈비'라는 이름이 맛을 보장한다는 증거라 볼 수 있겠다.

게다가 춘천을 넘어서 타지에까지 닭갈비를 대중적으로 전파시킨 주인공이며, 명실상부 닭갈비 분야의 최고봉으로써 전국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기에 각종 매스컴에 소개된 것만 해도 여러 차례다.

이처럼 '춘천명물닭갈비(www.ccmm.co.kr)'가 사랑을 받게 된 데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우선 특별한 신소재 불판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미관과 위생에 좋을뿐더러 식용유를 사용하지 않아도 닭갈비가 타지 않고 오히려 빨리 익게 되므로 영양소의 파괴를 줄이는 한편 닭갈비 본연의 맛은 그대로 살릴 수 있다.


그렇다고 닭갈비의 맛 하나로만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닭갈비와 막국수는 실과 바늘 같은 존재. 이곳의 막국수 역시 닭갈비만큼이나 맛있는 것으로 평판이 자자하다.

직접 메밀을 반죽하여 틀에 넣고 뽑아낸 막국수 면에 이곳의 이경열 대표가 손수 정성 들여 만든 새콤달콤한 양념이 곁들여지면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라 막국수를 먹지 않고 되돌아가는 테이블을 보기 힘들다.


여기에 춘천 최대의 닭갈비, 막국수 전문점으로써 각종 행사를 위한 270석, 100석, 60석, 50석, 20석의 다양한 연회석과 모임장소가 마련돼 있다. 연인이나 친구, 가족단위는 물론 각종 행사나 워크숍 등 대규모 인원이 한꺼번에 식사를 즐기기에도 문제가 없다.

또한 지역주민이나 춘천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주차를 돕기 위해 마련된 대형 주차장은 승용차 100대 정도는 너끈히 주차할 수 있을 정도로 널찍하다. 차를 끌고 오지 않은 손님들을 위해 대형버스와 승합차 등을 두루 구비하여 픽업서비스 및 식사 후 모임장소, 역, 터미널까지 다시 데려다주는 차량서비스도 펼치는 덕분에 맛뿐 아니라 손님을 배려하는 음식점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맛은 물론 손님을 생각하는 서비스 정신으로 중무장했기에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한 지역을 넘어서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전파시킬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이제는 춘천 하면 닭갈비가 먼저 떠오르고, 닭갈비를 먹기 위해 춘천을 찾아가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렇게 되기까지 '춘천명물닭갈비'처럼 제자리에서 본연의 맛을 고수해온 음식점들의 힘이 컸을 것이다.

앞으로도 그 뚝심을 계속 유지해나가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도 그 맛을 잇지 못해 다시 찾는 음식점으로 남아있길 기대해본다. [데일리안 = 김봉철 객원기자]

[문의 : 춘천명물닭갈비 033-255-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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