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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명물닭갈비 후기

춘천명물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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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춘천닭갈비맛집추천] 삼천동 춘천명물 닭갈비집을 가다. - 2011.12.29 23:19 / 양촌리김회장님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3-10-03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750
  • 평점 0점

2011년 12월 4일.

남양주 호평동에 이사와서 처음으로

춘천선 급행열차를 타고

그 유명하다는 춘천 닭갈비를 시식하러 갔다.

 



평내호평역에서 한컷.

기차 정말 오랫만에 타봤다.

차를 가지고갈까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남편이 닭갈비를 먹으면

술을 한잔 할것 같아

그냥 대중들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을 이용하기로 했다.



약 한시간 정도 달려 춘천역에 도착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춘천역에 내렸지만

우리는 꿋꿋하게 춘천역에서 내렸다.




근데...

춘천역 앞은 허허벌판이나 다름없다...



정말 추웠다...

다짜고짜

택시를 잡아타고 닭갈비 가장 맛나게 하는 맛집으로 대려다 달라고 했다.

지방에가서 맞집을 찾을때는

파워블로거들의 추천에 의지하는것 보다는

그 지역 택시기사님들께 물어보는게 가장 정확하다고 할 수 있다

요즘 파워블로거중

몇몇 장사꾼 블로거들은 돈받고 포스팅질해서

전혀 실례가 가지 않는다.

어여튼!

택시기사님의 친절한 안내로 찾아간곳이

'삼천동 춘천명물 닭갈비.막국수' 집이다.




찾아간 닭갈비집의 역사가 화장실안에 붙어있다.




주문한 닭갈비가 나왔다.

춘천의 명동이라고 하는 닭갈비 골목의 닭갈비 집들은

1인분은 판매하지 않는다고한다.

무조건 2인분 이상 주문해야 한다고 한다.

양도 200g이라고 한다.

물론 택시기사님께 들은 얘기다.

내가 직접 확인하지 못했으니...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다.

이곳 닭갈비 양은

1인분에 300g 이다.



막국수도 하나 시켰다.

민지 아주 잘먹는다.

아주 맛나게 먹는다. ㅋㅋ


 

민용이도 열심히 먹는다.

먹다 매웠는지...

 

맥주 원샷~!

절대 물 아니다.

맥주다.

술은 어른한테 배워야 한다.

다음부터는 고개 돌리고 마셔라!!



그곳에서 가지고온 명함이다.




닭갈비 맛은 정말 괜찮았다.

다음에 시간되면 또한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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